평택,안성_그래이스K 스몰/하우스웨딩 하객 후기_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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평택,안성_그래이스K 스몰/하우스웨딩 하객 후기_뽀

교보스토리 2021. 2. 8. 22:0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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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요 뽀라입니다 (❛❛)

오늘은 얼마 전에 대학교 친구가 결혼을 하여 평택, 안성에 있는 결혼식장을 다녀왔는데요 

하객 입장에서 바라본 식장 후기입니다~

 

 

 

그레이스 K 평택점

 

위치 > 안성시 원곡면 청원로 1881-1

 

평택점이지만 위치는 경기도 안성에 위치합니다~

평택역에서 차 타고 20분 정도 걸리는데요.

약간 거리가 있어서 차가 없으면 가기 힘들 것 같습니다. 🚗

 

스몰웨딩, 하우스 웨딩 장소입니다.

보통 예식이 1시간 예식이지만 여기는 3시간씩 여유롭고 프라이빗하게 할 수 있다는

장점이 있습니다. (•̀•̀)

 

이번 21년에 오픈한 따끈따끈한 웨딩홀이라고 하네요

그레이스 K는 체인점인데요

하우스 웨딩/ 스몰웨딩으로 유명하다고 하네요 

 

웨딩 장소에 도착했더니 주차공간이 없어서 유턴해서 반대쪽으로 들어가라고 안내해주십니다.

안내 요원이 있어서 주차장을 찾는 어려움은 없었습니다. 

 

 

 

(주차장은 개인 주택 옆입니다. 개 짖는 소리 주의🐕 )

 

주차를 하고 건너편으로 건너가 볼게요!!

 

 

 

외관은 굉장히 깔끔합니다.

입구에 이런 귀여운 안내가 있네요 ~•ʚ•

 

 

 

일찍 도착했더니 신랑, 신부가 동선 체크를 하고 있었습니다

들어가자마자 보이는 내부는 굉장히 화사합니다~

밝은 화이트톤에 바닥은 우드톤이고 화려한 꽃들로 장식되어 있고 

촛불로 따뜻한 느낌을 주었네요 

 

 

 

 

이 웨딩홀은 프라이빗한 웨딩으로 하루에 1~2팀만 예식 진행을 하게 하고 

앞 타임과 겹치지 않게 한다고 합니다!

(이 날은 제 친구 예식만 있는 날이었습니다)

그리고 예식 시간이 3시간으로 길어서 방문한 하객들과 충분히 얘기를 할 수 있다는 게

정말 좋았던 것 같아요

 

 

 

벽 한쪽에 친구의 웨딩 사진이 붙어 있네요~

사진 앞 쪽에 웰컴 쿠키와 치즈 그리고 와인이 준비되어 있었습니다

(하지만 다들 마스크를 쓰고 있어서 먹으려면 마스크를 벗고 먹어야 하기에 

예식이 끝날 때까지 거의 그대로 인 상태 었습니다. )

 

 

 

웨딩홀 여기저기 구경해봤는데요 

굉장히 아기자기하게 포토존을 잘 꾸며놓았습니다! 

너무 이쁘네용~ 📸

 

 

 

일찍 도착해서 식이 시작하기 전에 미리 밥을 먹으려고 2층 연회장으로 올라갔습니다

음식은 코스요리, 즉석요리 등 종류가 은근히 많았습니다.

먹을 게 많아서 배가 고팠던 저와 친구들은 한 테이블 가득 여러 접시에 담아와서

먹어봤는데요 

생각보다 맛있어서 놀랬습니다! (*°▽°*)

 

 

즉석 바베큐와, 즉석 스테이크 너무 맛있었고 다른 메뉴 또한 맛있었습니다. 

아~주 잘 먹고 있는데

스테이크가 즉석이다 보니 바로 앞에서 구워주는 건 좋으나...

환풍기가  4개나 있었지만 환기가 되질 않아서 

먹고 있는데 연기로 뿌옇게 돼서 눈이 맵고,, 눈이 아프고,,

심지어 눈물이 날 정도로 환기가 너~무 안되어 있어서 맛은 있으나 눈이 아파서 더 이상 못 먹고,,,;;

과일이랑 후식도 못 먹고 1층으로 내려왔습니다...;;  •́  •̀

 

스몰웨딩/ 하우스웨딩이다 보니 신부 대기실은 홀 안에 2층 계단으로 올라가는 쪽에

오픈형으로  있었지만 신부는 앉아있지 않고 신랑과 함께 돌아다니면서

하객과 얘기하고 인사하고 다녔습니다.

 

연회장에 환기가 안되는 점 외에 

한 가지 또 아쉬웠던 건.... 웨딩홀 자체가 너무 추웠다는 단점이 있습니다.... 

식이 시작하기 전 자리에 미리 앉아 있었지만 추워서 

난로 있는 쪽에 친구들과 모여있었습니다.

혼주 어머님들도 하객들에게 인사드리다가 난로 쪽으로 오셨다가 다시 인사드리러 가고 

이런 식이었습니다. 

 

그리고.. 세 번째로 아쉬웠던 건 신부 대기실이 오픈형이다 보니 옷을 정리할 때는

2층 올라가는 계단 아래에 커튼을 쳐서 거기서 옷을 정리하고 있더라구요

근데 2층으로 올라갈 때 살짝살짝 보여서 약간 아쉬움이 있었습니다. 

 

 

 

드디어 식이 시작하고 

주례 없는 예식이다 보니 신랑 신부가 하객을 등지고 있는 게 아니라 

하객을 바라보고 서있는 모습이 너무 좋았습니다 

다른 예식장 가면 신랑, 신부가 하객을 등지고 있어서 하객을 초대해놓고 등만 바라보게 하는 게 

약간 아쉬웠지만 처음부터 끝까지 신랑, 신부가 하객을 바라보고 서 있는 게 

너무 보기 좋았습니다~

 

홀이 밝고 꽃이 많아 화사해서 그런지 신랑, 신부 얼굴도 환하고 화사하게 보여 너무 이뻤습니다

ܫ◕ღ

 

하객 입장에서 바라본 후기로 좋았던 점과 아쉬웠던 점을 적어보았는데요. 

약간의 아쉬움은 있으나 새로 생긴 지 얼마 안 돼서 

시간이 좀 지나면 개선될 점으로 보였고

일단. 웨딩홀이 너무 이뻤습니당

여기서 찍으나 저기서 찍으나 어디서 찍어도 사진이 너무 잘 나왔습니다!

 

 

아산사는 사진 잘 찍어주는 센이 고마워~

 

평택, 안성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고 스몰웨딩이나 하우스웨딩을 원하시는 분은

한 번 알아보셔도 괜찮을 것 같아용~

 

 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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